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



“돈 받는 만큼 일하자.” “할 줄 안다고 티내지 말자.” “맡은 일만 잘하자.”
요즘은 더 열심히, 더 열정적으로 일 하면 손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.
관리자의 입장에서는 ‘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잘 하는 직원을 선호하겠죠.
하지만 신입이 정확한 지시 없이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.
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[시키는 일만 하는 직원] VS [알아서 하는 직원]
위 이야기의 제목은 스트리머 ‘우왁굳’의 유행어 ‘알잘딱깔센’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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